
결 창작 스튜디오
하나의 나무에서,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GYEOL은 희귀목의 형태와 결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문학, 음악, 기억과 공간을 연결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완성된 결과만이 아니라 소재의 선택부터 제작과 변화의 과정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준비되는 순서대로 공개됩니다.
진행 중·Singombe 방한 복원 프로젝트·한강 『소년이 온다』 × 음핑고 · 유창목 완성 단계
결 창작 스튜디오
"자연이 수천 년 동안 써 내려간 결(結)에
인간의 사상을 새깁니다.
AI는 그 번역을 돕습니다."
Current Project / 현재 프로젝트
작업 시작PROJECT 001
『소년이 온다』를
시각화하다
소재
음핑고 뿌리
Dalbergia melanoxylon · 아프리카 흑단
이 음핑고 뿌리에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1장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소재
음핑고 뿌리
상태
작업 시작
공개
제작 과정 순차 공개
이 프로젝트는 소장 이후에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결의 기록 자산으로 영구 보존됩니다.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GYEOL은 작품과 소재를 한꺼번에 진열하지 않습니다.
각 프로젝트가 충분한 이야기와 기록을 갖출 때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Six Disciplines
여섯 갈래의 결

특수목 판매
제재목 · 원목 · 작품용 형상목 · 생목까지. 자연이 빚은 단 하나의 결을 만납니다.

아프리카 조각
음핑고 · 마콘데 흑단으로 새겨진 마콘데와 쇼나의 정통 조각.

수리·복원
문화재보존 전공 · 제주고고학연구소 실무 · 현지 정통 기법의 통합 복원.
주문 제작
국내 장인 3인과 직접 협업 · 해외 협력 네트워크 연결 가능. 단 하나의 작품을 의뢰하세요.
결 창작 스튜디오
소설·음악·우주·철학을 천연 특수목 위에 시각화하는 새로운 장르.
소개
우드웨이(주)와 결의 사람들, 한국–탄자니아–짐바브웨를 잇는 이야기.
Contact
찾으시는 결이 있으신가요
상품 문의 · 주문 제작 · 수리 복원 · 협업 — 어떤 결이든 좋습니다. 남겨주시면 차분히 회신드립니다.
우드웨이(주)
- 대표
- 전병구 · 전우주
- 도메인
- gyeol.art · gyeol.co.kr · gyeol.kr
- 분야
- 특수목 · 아프리카 조각 · 보존 복원 · 창작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