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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단(에보니) 단면의 나뭇결 — 수천 년의 시간이 새겨진 자연의 결

GYEOL · since 2024

나뭇결에
인간의 사상을 새깁니다

결(結)은 자연이 수천 년 동안 써 내려간 흔적입니다. 결(GYEOL)은 그 위에 소설·음악·철학·우주를 새깁니다.

결 창작 스튜디오

하나의 나무에서,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GYEOL은 희귀목의 형태와 결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문학, 음악, 기억과 공간을 연결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완성된 결과만이 아니라 소재의 선택부터 제작과 변화의 과정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준비되는 순서대로 공개됩니다.

진행 중·Singombe 방한 복원 프로젝트·한강 『소년이 온다』 × 음핑고 · 유창목 완성 단계

자세히 보기 →

결 창작 스튜디오

"자연이 수천 년 동안 써 내려간 결(結)에
인간의 사상을 새깁니다.AI는 그 번역을 돕습니다."

Current Project / 현재 프로젝트

작업 시작

PROJECT 001

『소년이 온다』를
시각화하다

소재

음핑고 뿌리

Dalbergia melanoxylon · 아프리카 흑단

이 음핑고 뿌리에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1장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소재

음핑고 뿌리

상태

작업 시작

공개

제작 과정 순차 공개

프로젝트 기록 보기

이 프로젝트는 소장 이후에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결의 기록 자산으로 영구 보존됩니다.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GYEOL은 작품과 소재를 한꺼번에 진열하지 않습니다.
각 프로젝트가 충분한 이야기와 기록을 갖출 때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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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웨이(주)

대표
전병구 · 전우주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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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특수목 · 아프리카 조각 · 보존 복원 · 창작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