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손과 천연 특수목

About GYEOL

나뭇결 위에
사상을 새기는 사람들

우드웨이(주)

특수목 스마트스토어 분야 1위

우드웨이(주)는 천연 특수목과 작품용 목재의 큐레이션 · 보존 · 복원 · 창작을 잇는 회사입니다. 결(GYEOL)은 우드웨이가 새로 여는 통합 브랜드이며, 자연의 결 위에 인간의 사상을 새기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전병구 · 창작자 · 대표

1세대 프로그래머에서 AI 목공 예술가로

나무는 종이가 되었고, 그 종이에 뚫린 구멍으로 빛을 통과시켜 전병구는 COBOL과 PL/1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양행과 한국중공업, 대웅제약 전산실을 거쳐 (주)한독의 시스템프로그래머로 실리콘밸리에 파견된 그는 'NGEN 이미지 한글'을 개발했습니다. 키보드에 없는 글자를 사용자가 스스로 만들어 쓰게 한 것 — 없던 것을 있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기술은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 세상에 닿았습니다. 수십 년이 지나, 그는 다시 나무 앞에 섰습니다.

없던 글자를 만들던 사람이, 이제 없던 장르를 나무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우주 · 보존·복원 책임 · 대표

문화재보존학 · 제주고고학연구소

한서대학교 문화재보존학과를 졸업하고 제주고고학연구소에서 4년 4개월의 실무 경력을 쌓았습니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석사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재의 시간을 다루는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염명남 · 원작 조각가

특수목이 품은 형상을 발견하는 작가

나무가 스스로 만들어낸 형상을 읽고, 그 결 위에 인물과 이야기를 새깁니다. 형상목 조각 전문 작가로서 결의 원작 조각 파트너입니다.

한국 – 탄자니아 – 짐바브웨

대륙을 잇는 결의 네트워크

탄자니아 Singombe(마콘데 정통 복원), 짐바브웨 쇼나 장인들, 국내 이주 쇼나 조각가들과 함께 일합니다. Singombe 작가의 방한 복원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Web Project

결처럼 만들어드립니다

특수목·작품·작가를 위한 브랜드 사이트 제작

결(GYEOL)은 이 사이트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었습니다.특수목 갤러리, 작가 포트폴리오, 조각 브랜드처럼 자연과 예술을 다루는 공간에 맞는 웹사이트가 필요하다면 같은 방식으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의: contact@gyeol.art